
[with TANAGEMENT]

인재의 강점에 진심인 기업은 태니지먼트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구성원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태니지먼트와 함께 강점을 발견하고 키워가는 조직을 소개합니다.
[with TANAGEMENT] 첫번째, '나다운 성장'을 지원하는 대학내일
(대학내일 본사 옥외)
'최고의 복지는 동료다', '나다운 성장을 돕는다', 조직문화를 표현하는 기업은 정말 많지만, 실제로 구성원이 공감하고 체험하는 조직은 흔하지 않죠. 하지만 대학내일은 구성원으로부터 안전하고 탁월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조직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미디어/마케팅 분야 취업준비자에게 선호도 1위를 기록하기도 하고요.
조직문화와 구성원에 진심인 대학내일이 강점을 활용하는 법, 대학내일의 인재성장팀을 만나 직접 들어봤습니다!
Interview
대학내일 인재성장팀 이윤경 팀장, 김현진 매니저
Q. 조직문화로 아이코닉한 기업으로 손꼽히는 대학내일에서 어떻게 태니지먼트를 도입하게 되셨나요?
이윤경 팀장 : 우선 대학내일과 태니지먼트의 철학이 비슷합니다. 저희는 정말로 '자기답게 일할 때 성과가 난다'라는 신념을 믿어요. 그 자기다운 모습을 '나만의 바퀴'라고 표현하는데요, 태니지먼트의 강점 그래프를 나다운 모습을 제시해주는 나침반이자 나답게 움직이게 하는 바퀴로 공유하고 있어요.
(신입사원 온보딩 프로그램, 강점학개론 자료화면)
이윤경 팀장 : 그리고 저희 CEO이신 김영훈 대표님께서 많이 하시는 말씀 중에, '능력은 우열이 없지만, 태도에는 우열이 있어'라는 메시지가 있어요.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잘 이해하기가 어려웠지만, 태니지먼트 강점 리포트의 태도 그래프를 보니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더라구요.
강점을 강점 답게 쓰기 위해, 어떤 태도를 발휘해야 하는지 명확한 점이 저희 철학과 맞닿아있어요. 이 두 메시지가 조직에서 구성원에게 몰입을 이끌기에도 쉽고 강력한데, 구성원도 쉽고 편하다고 느껴요.
Q. 강점 교육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가요?
이윤경 팀장 : 크게 세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신입사원 온보딩, 신임 리더십 교육, 팀빌딩 프로그램인데요.
우선 입사자 온보딩 중에 '강점학개론'이라는 세션을 운영합니다. 태니지먼트 진단 후 강점리포트를 보면서, 강점이 왜 중요하며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드려요. 그러면 팀배정 후 실무를 할 때에도 구성원들의 강점을 고려하고 자신의 기여할 부분을 염두하며 업무에 임하게 돼요.
신임 리더 교육에서는 리더십 리포트를 활용해요. 리더십 과정과 1on1과정을 운영하는데요. 리더십 리포트의 내용을 AI에 입력해서 '내가 조심해야 할 말들을 정리해 줘' 등 명령어를 입력해 실습하고 있어요. 강점을 기반으로 성장할 방향을 되짚으면서, 팀원을 이끌 리더로서 명확한 가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내일 인재성장팀 이윤경 팀장 저서_무조건 통하는 피드백 강점말하기)
김현진 매니저 : 마지막으로 팀빌딩 프로그램은 필수과정이 아닌 선택과정이에요. 각 팀에서 팀빌딩,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할 때 상시로 신청할 수 있어요. 필수 교육이 아닌데도 벌써 114건이 넘게 진행되었어요. 시간이 꽤 오래 걸리는데도 자발적으로 신청해주고 계세요. 신입입사자분들이 온보딩 중에 강점 결과를 확인하고, 팀에서 어떻게 활용할 지를 궁금해 하시면서 팀빌딩까지 신청해 주시더라구요.
Q. 워크샵 프로그램으로 활발히 활용하고 계시네요, 혹시 워크샵 이외에 다른 활용 방법도 있으실까요?
김현진 매니저 : 우선 일상적으로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이 정말 자연스러워요. 회의실 밖에 나가서 아무나 붙잡고 '강점이 어떤 거예요?' 물어보면 누구든지 '제 강점은 00, 00이에요.'라고 대답할 수 있을 정도예요. 그리고 MBTI 밈 처럼 '너 T야?'라는 말 대신 '혹시 평가 강점 있으세요?'라고 하거나, '너 F야?'처럼 '혹시 동기부여 강점이세요?'라는 말을 나눠요.
상대방을 판단하기 보다, 재능과 강점이 느껴졌다는 말이 되니 듣는 사람도 기분 좋고 강점 성장에도움이 됩니다.

(대학내일 오피스 벽면에 위치한 '키다리위크'주제 보드)
김현진 매니저 : 그리고 저희 사내 구성원 교류 프로그램인 '키다리위크'에서는 도움이 필요하거나 만나고 싶은 상대방의 직급, 연차, 직무 등을 고를 수 있어요. 여기에도 역시 강점역할 유형이 포함됩니다. 같은 강점 유형을 가진 다른 구성원을 만나서 어떻게 강점을 활용하고 있는지 노하우를 나눠요. 막히는 부분에서 도움도 받고요.
(키다리위크 신청 화면_만나고 싶은 동료 유형 선택 중 강점유형 옵션이 있다)

(벽면과 함께 비치되어 있는 키다리위크 질문카드)
Q. 여러 진단도구들과 비교했을 때, 태니지먼트의 차별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김현진 매니저 : 심리검사에 관심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다양한 진단들을 접해보고 있어요. 다른 진단도구들은 파악할 수 있는 내용이 대부분 비슷하고, 텍스트 위주로 이루어지잖아요. 태니지먼트는 결과를 시각적으로 볼 수 있고, 무엇보다 독특한 정체성과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고 느껴요. 

다른 진단 도구들은 마치 인적성 검사처럼 목적이 있어요. 이 사람을 뽑을 지 말 지, 평가 점수를 몇 점을 줄 지 말 지, 얼마나 잘 맞을 지 아닌 지.. 하지만 태니지먼트는 사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부족한 특성에 대해 지적하지 않아요. 그러면서도 챙겨야 할 태도를 함께 알려줘서 더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할 지를 명확히 알 수 있어요.
Q. 강점을 전사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한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대학내일 인재성장팀 이윤경 팀장_자연스러운 대화 장면을 부탁드렸더니 주변 맛집 추천을 해주셨다)
이윤경 팀장 : 저희 팀이요. 사내 워크샵을 저희 팀이 직접 운영하고, 강점 전문가 할인 혜택을 받으면서 외부에 위탁하는 것 보다 비용이 크게 절약됐어요. 비용 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에게 가장 진심이고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조직 내부의 담당 팀이잖아요. 기업의 의지가 있다면, 내부에서 이 역할을 맡을 인재를 양성해 직접 관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해요.
Q. 마지막으로 강점 활용이 궁금한 HR담당자분들께 공유하고 싶은 말씀 있으실까요?
이윤경 팀장 : 태니지먼트가 저희 회사의 철학과 잘 맞기 때문에 도입 후 성공적으로 안착 시킬 수 있었어요. 구성원의 강점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건 구성원에게나 회사에게나 서로 win-win구조가 될 거예요.

(대학내일 인재상을 담은 ‘전사참여제’ 배지. 구성원의 활약과 기여를 인정하는 역할을 한다)
구성원의 나다운 모습을 존중해주면 더 쉽게 몰입하고, 기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게 되더라구요. 기업이 구성원의 강점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그리고 애정과 전문성을 가지고 구성원들과 함께 대화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 구조는 정말 뿌리 깊은 문화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글 커뮤니티 매니저 | 손진슬
발행일 2025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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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ANAGEMENT]
인재의 강점에 진심인 기업은 태니지먼트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요?
구성원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태니지먼트와 함께 강점을 발견하고 키워가는 조직을 소개합니다.
[with TANAGEMENT] 첫번째, '나다운 성장'을 지원하는 대학내일
(대학내일 본사 옥외)
'최고의 복지는 동료다', '나다운 성장을 돕는다', 조직문화를 표현하는 기업은 정말 많지만, 실제로 구성원이 공감하고 체험하는 조직은 흔하지 않죠. 하지만 대학내일은 구성원으로부터 안전하고 탁월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조직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미디어/마케팅 분야 취업준비자에게 선호도 1위를 기록하기도 하고요.
조직문화와 구성원에 진심인 대학내일이 강점을 활용하는 법, 대학내일의 인재성장팀을 만나 직접 들어봤습니다!
Interview
대학내일 인재성장팀 이윤경 팀장, 김현진 매니저
Q. 조직문화로 아이코닉한 기업으로 손꼽히는 대학내일에서 어떻게 태니지먼트를 도입하게 되셨나요?
(신입사원 온보딩 프로그램, 강점학개론 자료화면)
이윤경 팀장 : 그리고 저희 CEO이신 김영훈 대표님께서 많이 하시는 말씀 중에, '능력은 우열이 없지만, 태도에는 우열이 있어'라는 메시지가 있어요.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잘 이해하기가 어려웠지만, 태니지먼트 강점 리포트의 태도 그래프를 보니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더라구요.
강점을 강점 답게 쓰기 위해, 어떤 태도를 발휘해야 하는지 명확한 점이 저희 철학과 맞닿아있어요. 이 두 메시지가 조직에서 구성원에게 몰입을 이끌기에도 쉽고 강력한데, 구성원도 쉽고 편하다고 느껴요.
Q. 강점 교육 프로그램은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가요?
이윤경 팀장 : 크게 세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신입사원 온보딩, 신임 리더십 교육, 팀빌딩 프로그램인데요.
우선 입사자 온보딩 중에 '강점학개론'이라는 세션을 운영합니다. 태니지먼트 진단 후 강점리포트를 보면서, 강점이 왜 중요하며 어떻게 발휘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드려요. 그러면 팀배정 후 실무를 할 때에도 구성원들의 강점을 고려하고 자신의 기여할 부분을 염두하며 업무에 임하게 돼요.
신임 리더 교육에서는 리더십 리포트를 활용해요. 리더십 과정과 1on1과정을 운영하는데요. 리더십 리포트의 내용을 AI에 입력해서 '내가 조심해야 할 말들을 정리해 줘' 등 명령어를 입력해 실습하고 있어요. 강점을 기반으로 성장할 방향을 되짚으면서, 팀원을 이끌 리더로서 명확한 가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내일 인재성장팀 이윤경 팀장 저서_무조건 통하는 피드백 강점말하기)
김현진 매니저 : 마지막으로 팀빌딩 프로그램은 필수과정이 아닌 선택과정이에요. 각 팀에서 팀빌딩,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할 때 상시로 신청할 수 있어요. 필수 교육이 아닌데도 벌써 114건이 넘게 진행되었어요. 시간이 꽤 오래 걸리는데도 자발적으로 신청해주고 계세요. 신입입사자분들이 온보딩 중에 강점 결과를 확인하고, 팀에서 어떻게 활용할 지를 궁금해 하시면서 팀빌딩까지 신청해 주시더라구요.
Q. 워크샵 프로그램으로 활발히 활용하고 계시네요, 혹시 워크샵 이외에 다른 활용 방법도 있으실까요?
김현진 매니저 : 우선 일상적으로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는 것이 정말 자연스러워요. 회의실 밖에 나가서 아무나 붙잡고 '강점이 어떤 거예요?' 물어보면 누구든지 '제 강점은 00, 00이에요.'라고 대답할 수 있을 정도예요. 그리고 MBTI 밈 처럼 '너 T야?'라는 말 대신 '혹시 평가 강점 있으세요?'라고 하거나, '너 F야?'처럼 '혹시 동기부여 강점이세요?'라는 말을 나눠요.
상대방을 판단하기 보다, 재능과 강점이 느껴졌다는 말이 되니 듣는 사람도 기분 좋고 강점 성장에도움이 됩니다.
(대학내일 오피스 벽면에 위치한 '키다리위크'주제 보드)
김현진 매니저 : 그리고 저희 사내 구성원 교류 프로그램인 '키다리위크'에서는 도움이 필요하거나 만나고 싶은 상대방의 직급, 연차, 직무 등을 고를 수 있어요. 여기에도 역시 강점역할 유형이 포함됩니다. 같은 강점 유형을 가진 다른 구성원을 만나서 어떻게 강점을 활용하고 있는지 노하우를 나눠요. 막히는 부분에서 도움도 받고요.
(키다리위크 신청 화면_만나고 싶은 동료 유형 선택 중 강점유형 옵션이 있다)
(벽면과 함께 비치되어 있는 키다리위크 질문카드)
Q. 여러 진단도구들과 비교했을 때, 태니지먼트의 차별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김현진 매니저 : 심리검사에 관심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다양한 진단들을 접해보고 있어요. 다른 진단도구들은 파악할 수 있는 내용이 대부분 비슷하고, 텍스트 위주로 이루어지잖아요. 태니지먼트는 결과를 시각적으로 볼 수 있고, 무엇보다 독특한 정체성과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고 느껴요.

다른 진단 도구들은 마치 인적성 검사처럼 목적이 있어요. 이 사람을 뽑을 지 말 지, 평가 점수를 몇 점을 줄 지 말 지, 얼마나 잘 맞을 지 아닌 지.. 하지만 태니지먼트는 사람에 대해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부족한 특성에 대해 지적하지 않아요. 그러면서도 챙겨야 할 태도를 함께 알려줘서 더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할 지를 명확히 알 수 있어요.
Q. 강점을 전사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한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대학내일 인재성장팀 이윤경 팀장_자연스러운 대화 장면을 부탁드렸더니 주변 맛집 추천을 해주셨다)
이윤경 팀장 : 저희 팀이요. 사내 워크샵을 저희 팀이 직접 운영하고, 강점 전문가 할인 혜택을 받으면서 외부에 위탁하는 것 보다 비용이 크게 절약됐어요. 비용 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에게 가장 진심이고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조직 내부의 담당 팀이잖아요. 기업의 의지가 있다면, 내부에서 이 역할을 맡을 인재를 양성해 직접 관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거라고 생각해요.
Q. 마지막으로 강점 활용이 궁금한 HR담당자분들께 공유하고 싶은 말씀 있으실까요?
이윤경 팀장 : 태니지먼트가 저희 회사의 철학과 잘 맞기 때문에 도입 후 성공적으로 안착 시킬 수 있었어요. 구성원의 강점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건 구성원에게나 회사에게나 서로 win-win구조가 될 거예요.
(대학내일 인재상을 담은 ‘전사참여제’ 배지. 구성원의 활약과 기여를 인정하는 역할을 한다)
구성원의 나다운 모습을 존중해주면 더 쉽게 몰입하고, 기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게 되더라구요. 기업이 구성원의 강점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그리고 애정과 전문성을 가지고 구성원들과 함께 대화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 구조는 정말 뿌리 깊은 문화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글 커뮤니티 매니저 | 손진슬
발행일 2025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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