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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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를 잘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소통이나 네트워크를 통해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어갑니다. 이들은 혼자 문제를 고민하기보다 다양한 사람과 나누고 이들을 참여시킴으로써 보다 쉽게 문제를 풀어가는 데 재능이 있습니다.



“이 일은 OO씨를 만나보면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사이에 왜 그러세요~ 이 번에 특별히 잘 부탁 드릴게요!”


당신 주변에 이런 말을 자주 사는 사람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외교를 잘하는 사람들은 어떤 모임에 가도 사람들과 쉽게 친구가 되고 겉보기에 주변 인맥을 통해 쉽게 해결합니다. 이들은 회사, 동아리, 혹은 친구 모임을 주관하고 니즈가 있는 사람과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사람을 쉽게 연결하는 역할을 자연스럽게 합니다.



📌 팀에서 나타나는 모습 

이 역할은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이 역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고, 사람들의 연결 고리 중심에 있을 때 활력을 얻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모임에서든 사람들은 이들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모여듭니다. 또한, 이 역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혼자 문제를 고민하는 것보다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함께 해결하는 것을 즐긴다.

이렇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이 역할은, 다양한 이해관계를 고려해 서로에게 시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돕습니다.


<긍정적 모습>

이 역할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은 외부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형성한 인적 네트워크를 적절하게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도전적인 일이나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팀을 대변해 도움이 될 만 한 사람을 찾아옵니다. 특히, 팀의 가치와 필요를 다른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하고 협상에 능하기 때문에 팀이 필요한 자원을 쉽게 획득해 오기도 합니다.


<부정적 모습>

이 역할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다음과 같은 사항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일을 사적인 감정으로 진행하거나 일의 초기 단계가 지나면 흥미를 금방 잃을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교 역할을 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나서거나 불필요한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외교 역할에 익숙해지다 보면, 본인이 해결할 수 있는 일임에도 자신이 직접 하기보다는 사람을 통해서 일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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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활용 사례
 

●  저는 네트워크나 소통으로 문제를 쉽게 풀어가는 사람입니다. 일을 진행할 때 서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중간 중간 충분히 소통하면서 효율적으로 일하는 편이고, 회고 혹은 피드백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업무  방법을 공유하여 시너지 효과를 내는 방법에 대해 나눕니다. 팀  내 갈등이 있거나 외부 협력이 필요할 때도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팀원들이 각자의 업무에 더욱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 같습니다.

● 저는 혼자 고민하기보다는 누군가와 함께 고민하며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일례로, 해외 신규 교육 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해야 했는데 이때 유사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팀원들의 기존 업무 경험으로부터 도움을 받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성공적으로 교육을 런칭할 수 있었습니다.

●   저는 다양한 사람과 만나거나 연결될 때 활력을 얻습니다. 또한 낯선 환경이나 상황에 부딪혀도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팀이나 조직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거나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좋은 기여를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 팀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거나 팀에 필요한 자원을 획득해오기 위해 설득하는 것도 자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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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ten by 태니지먼트